숙소에 개미와 모기가 많아서 오자마자 한일이 ant killer와 모기약 리퀴드 모든 소켓에 꽂아두기였죠 첨엔 어디서 끊임없이 나오는 개미가 지긋지긋했는데 이것도 한 일주일 지나니 무덤덤 ㅋ 그래 너희도 먹고 살아야지~ 아들들이랑 밤마실 나가서 사온 초콜릿 랑카위는 섬 전체가 술과 초콜릿이 면세 한국서는 잘 안사주던 초콜릿을 여행와서는 3일에 한번은 사줬어요 ㅋ 아빠한테 혼나니깐 비밀로 하자고 함 ㅋ 아이둘 손잡고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하다는 말레이시아^^ 왜 안전한지는 와보시면 알듯요 쿠아로 이동하고 나서는 놀러다니기 보다 현지인들 어떻게 사나 느끼고 싶었던지라 주로 집-마트를 자주 왔다갔다 했던듯요 렌트도 신랑 오면 하자고 하고 주로 집근처에서 놀거나 주요관광지는 그랩타고 이동합니다 삼시세끼를 해먹다가 너무 덥고 지쳐서 집에서 200미터 거리의 식당에서 이틀에 한번은 먹은듯요 이날은 영회보자고 집 앞 langkawi parade 몰에 갑니다 1층에 있는 marry brown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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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랑카위서 그랩타고 놀러다니기(12/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