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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1,2-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1,2-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읽는 여인 고양이1,2-베르나르 베르베르 고급진영혼 2018. 12. 9. 7: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내가 좋아하는 외국소설가가 두분이 있다 한분은 '무라카미 하루키' 한분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기로 선언하면서 집에 있던 커다란 책장을 반으로 정리하고 그 안에 있던 책들도 대부분 중고서점에 처분했지만 이 두 작가의 책은 전권 내 집 책장을 지키고 있다. '개미'를 지은 작가로 나에게 알려졌고 '타나토노스'로 천재라고 생각했고 '고양이'를 통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그렇게 섬세하게 고양이를 관찰하고 애정을 쏟지 않았다면 이 책은 아마 나오기 불가능했거나 독자의 공감을 얻어 내기는 많이 어려웠을 것이다. 사실 나는 고양이가 무서웠다 고등학교 때 야간 자율 학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각양각색의 레이져를 발사하는 고양이가 집 근처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었고 발정기에 내는 그 이상야릇한 소리는 내 신경을 건드렸다.

그러나 ...

# 고양이 # 나도 # 명작 # 베르나르베르베르 # 집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