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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체낭비치(12/20)

 랑카위 체낭비치(12/20)

랑카위 들어와서 처음 맞는 아침이에요 일어나보니 우리 아들들은 이렇게 쌍둥이같은 옷을 입고 널부러져 자고 있더라는~ 나디아스 디럭스트윈에서 대형더블 침대 썼는데 3명이 자기에 좁지 않고 좋았어요 그러나 자면서 몸부림이 심한 아들들 덕분에 발싸대기를 여러번 맞아 가지고 자다가 신경질 내면서 여러번 깼네요^^;;;; 아침은 도보 1분거리에 있는 체낭몰 안에 위치한 올드타운화이트커피(Old town white coffee)에서 먹어요 저희 묵은 숙소가 위치가 워낙 좋아서 다양한거 먹어보고자 조식 신청은 안했어요 인당 1만원정도래서. 대신 매일 아침 여기서 식사를 해결했다죠 카야토스트 너무 맛나요 오전 8시부터 영업합니다 아침먹고 래쉬가드 갈아입혀서 체낭 비치로 고고 여기서 우리애들 반나절 놀았어요 집에 가자해도 안가고 밥도 사다먹자 해서 저 부지런히 머 사다 나른듯 나무를 보니 말레이시아 국기가 펄럭이네요^^ 근데 왼쪽편에 음식셔틀하다 넉다운 돼서 멍때리는 저도 보여요 ㅋ 해질 무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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