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운 경험은 있는데… 이게 일이 될 수 있을까?” “베이비시터, 아이돌보미… 이름은 비슷한데 왜 이렇게 다르다는 말이 많지?”
“자격증부터가 다른 건가?” 아이 키우느라 경력은 자연스럽게 비었고,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하루 종일 일하는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완전히 쉬기엔 마음이 불안하고요.
그래서 “시간 날 때 조금만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뭘 해야할지 알아보게 됐고, 내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으로, 베이비시터나, 아이돌봄사로 일해보는 것도 첫 시작으로 괜찮겠더라고요. 베이비시터 VS 아이돌보미 같은일 하는거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베이비시터랑 아이돌보미를 거의 같은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애 보는 거 아니야?”
“이름만 다른 거 아니야?” 그런데 막상 정보를 하나씩 찾아보니까 이건 일의 종류가 다른 게 아니라 출발선 자체가 다른 구조더라고요.
한 줄로 정리하면 이 말이 딱 맞았어요. ️베이비시터 = 민간 자격(프리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