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1월 20일 목요일

 11월 20일 목요일

계절을 충분히 만끽하는 건 나에게 참 중요한 일이다. 계절이 바뀜에 따라 달라지는 주변의 색들을 보는 일은 나를 즐겁게 한다.

특히 그 즐거움은 가을에 가장 큰 것 같다. 많은 고민들을 하며 또 고민이 떠오르는 만큼 책을 읽으며 한 주를 보냈다.

지난 번 “원씽”을 읽고 ‘내 일’과 ‘큰 일’을 구분해봤다. 그리고 시간을 분배하여 정해진 시간만큼만 ‘내 일’을 하고 있고, 대신 그 전보다 높은 효율과 집중을 위해 애쓰고 있다.

‘큰 일’을 생각해보고 시간을 쓰고 있기도 하다. 사실 당장은 눈 앞에 있는 목표가 먼저라, 이게 큰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적어보고 계획을 해나가는 중이다.

이런 과정들이 지친 나를 더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 한 주간 다른 책들을 또 이리저리 살펴 보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일 먼저는 자본주의, 이 책은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 위대한 12주, 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원문 링크 : 11월 20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