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털어야 할 사진 조금 더 남았다. 만든 거 : 밀푀유나베, 파슬리 파스타, 산 거: 타코야키<-- 지금 제일 먹고 싶음.
추어탕 기다리는데 뭔 트로트 공연 하는지 뭐가 붙어있었다. 웬 기념품 트럭도 와 있고.
잘 보면 할머니들 이상한 초록색 아이템 끼고 있음. 추어탕!
먹고 애들이랑 틀린 그림 찾기 했음. 저거 3시간 한 것 같다.
ㄹㅇ 틀린그림 찾기에 미쳐가지고 3명이서 돌아가면서 쉬면서 함. 책 나눔.
들고 가기에는 무겁고, 팔아도 얼마 나오지 않아서 애들한테 가지고 싶은거 가져가라고 했다. 그거 들고 아올 감.
JAZZ 신발이 왜 저깄죠.? 오이 진토닉, 마가리타?
, 도화? 뒤에 두 잔은 이름 기억 안남 아 이름 뭐였지 글랜피딕 15년이었나?
여기 칵테일은 싼데, 양주 가격이 조금 있다. 여기서는 술 아는 척하면 안된다는 소리 같음.
얼그레이 뭐시기 다른날! 수원 행궁동 갔다.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음. 오랜만이라서 좋다는게 아니고, 봐가지고 좋다는 거임.
바쁘셔서 자주는 ...
원문 링크 : 밥이랑 술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