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을 옮겼어요. 이사는 아니고, 같은 집에서 작은 방으로 옮긴 거에요.
걸어서 3메다거리. 캐나다 오기 직전, 새로운 취미로 베이킹을 시도했는데 여 와서 보니 오븐이 있길래 해야겠다~ 싶어서 한 초코 마들렌!
유튜브 보고 후따리 했는데 온도 조절만 잘하면 걍 맛있게 되더라. 요즘은 버터 값이 너무 나가서 안 하는 중...
접때 너무 많이 해서 버터 2kg는 썼던 것 같음. 테이프 플레이어도 사구요.
감성은 좋은데 들고 다니면서 듣기 좀 불편함. 이어폰 잭이 어디 닿이면 바로 노이즈 생겨버려서, 주머니도 적은 여름엔 봉인 중.
헤드셋도 느낌 나는 것으로 아마존에 주문했는디, 한 달 넘게 안 와서 걍 취소. 여기 토론토는 산이 없어서 저 끝까지 보이는게 좋다.
미세먼지도 없구요. 산도 없고요.
근데 바다도 없음..ㅠ 새끼 거위는 뭐라고 부르지? 웬만한 아기 동물들은 이름 밑에 ㅇ을 붙여 부르는 것 같던데 아 근데 얘네는 거위가 아니고 다른 종류인 것 같은데 이름을 모르겠음) 소 - 송아...
원문 링크 : [토론토] 6월 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