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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와 무라이의 안경

 윤봉길 의사와 무라이의 안경

※ EBS 다큐프라임 <역사의 빛 청년> 4부를 요약하고 시청소감을 정리한 것입니다. 1932년 윤봉길 의사의 홍구공원 의거 당시 상해 총영사였던 무라이 쿠라마쓰(村井倉松)는 다리에 파편을 맞고 부상을 입었다. 맨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상해총영사였던 무라이 쿠라마쓰 세월이 흘러서 무라이 쿠라마쓰의 작은 손자 무라이 노리쿠니는 윤봉길 의사 이야기, 한국의 역사를 알게 되면서 자신의 집에 가보처럼 내려오는 무라이 쿠라마쓰의 대례복과 안경을 한국에 기증했다.

고인이 된 무라이 노리쿠니를 대신해서 그의 딸 무라이 아야카는 '왜 아버지는 대례복과 안경을 기증했을까?'라는 의문의 해답을 찾아 한국을 방문한다.

그녀는 학교에서 윤봉길 의거를 배우지 않았다. 그래서, 윤봉길이 어떤 사람이고, 왜 폭탄을 던졌는지 알지 못한다.

전후 일본은 여러차례 사과했지만, 전범들의 위패를 모신 야스쿠니 신사참배, 독도 망언, 위안부 부정 등 진정한 사과와 반성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천안 독립기념관 윤봉길 ...

# 무라이 # 무라이안경 # 윤봉길 # 한일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