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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를 읽고 - 카톡 대화

 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를 읽고 - 카톡 대화

일본에 살고 있는 일본인 지인과 카톡으로 나눈 간단한 대화입니다. 2024년 10월 29일 "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를 읽어보니 그녀가 2025년 7월에 일어난다는 대재해 예언이 신뢰할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츠키 료의 예언이 실려 있는 <이것이 개벽이다>에는 결론만 있어서 실감이 가지 않았는데, 예지몽을 꾼다는걸 알게 된 순간부터, 2025년 7월 대재해를 미리 경고해서 사람들이 피신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한 건 작은 헤프닝 정도이고, 진짜 큰 재해는 2025년 7월 이라는건데..

그녀가 본 미래를 보면 일본 뿐만 아니라 제주도, 한반도 남해안도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녀가 말한 재난 후의 복구하는 모습, '마음의 시대'는 아마도 개벽 후 상황을 말하는거 같군요" おー!

もう読まれたんですね、すごいです 完全版の本が出版されることになったのも、たつき諒さんの偽物が出てきて話題になったのがきっかけで思いがけず出版されたそうで...

# 개벽 # 내가본미래 # 일본예언 # 일본침몰 # 증산도 # 타츠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