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9일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면서 군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우리 한국과 미국은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 문제를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왜 예민한 문제냐면! 과거 6.25 전쟁이 일어난 배경 때문입니다.
당시, 북한에 무기를 지원하고 전쟁을 도와줬던 것이 러시아의 전신인 소련이었는데요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적인 동맹 관계로 간다면, 과거의 되풀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로 한반도 정세가 급격히 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예언에 등장하는 '북방왕', 세계 3차 대전과 연관 있는 북방왕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송하비결 '북쪽에서 일어나는 전쟁' 약 120년 전, 조선시대 송하노인이라는 사람이 썼다는 ‘송하비결’에는 ‘북쪽에 전쟁이 일어나면 세상에 독한 전염병이 돈다. 열에 아홉이 죽고 하나만 산다.
십승지로 가라.’고 했습니다. 송하비결은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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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언에 등장하는 '북방왕'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