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맡은 2부 <이제는 내안의 꽃을 피워야할 때>를 강의하다가, 마지막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영상을 보면서 빛꽃 선정화를 받고 수행을 함께 할 때였습니다. 私が担当した2部「今こそ内なる花を咲かせなければならない時」を講義し、最後に甑山道宗道師様の映像を見ながら、仙定花光花を受けて修行を共にする時でした。
영안이 열려서보니 처음 참석하신 분 옆에 흰색 두루마기를 입은 조상님들이 좌우에 서 계시더군요. 또한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암 초기인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한 분이 실제로 그렇고, 다른 분은 종양이 있는데 수술을 안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霊眼が開いてみると、初めて参加された方の横に白い巻物を着たご先祖様が左右に立っていました。
また、「今日ここに来られた方の中に癌の初期段階の方がいる」と思いました。後で聞いたら、一人は実際にそうで、もう一人は腫瘍があるのに手術をしていないとのことでした。
오사카 시립 사회복지관에서 강의 시작 전에(2024. 10. 15) 왼쪽이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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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오사카 역사문화 특강 두번째 후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