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사람, 부서, 회사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여 불편하거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료기기 인허가, 품질관리 업무를 하면서 타부서, 타회사, 병원, 일반 소비자 등과 서로 사용하는 용어와 의미가 달라 불편한 점들을 제 기준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기준이므로 맞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1. 인허가 업무 # 허가, 인증, 신고, 등록, 인허가 의료기기의 허가, 인증, 신고 및 기타 관련 업무들을 통칭해서 허가, 인허가, 인허가 업무라고 하며 이건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만 신고나 인증을 허가로 표현할 경우 잘못된 표현인지 통칭하는 표현인지 금방 알기 힘듭니다. 허가, 인증, 신고 사안이 있는데 허가를 언급할 경우에도 허가만을 지칭하는지 모두를 통칭하는지도요.
등록은 해외 인허가나 국내 화장품에서 자주 접하는데 이 역시 정식 등록 절차를 말하는지, 인허가 관련된 업무를 통칭하는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 허가가 떨어지다 간혹 허가가 완료되었는지, 허가증을...
원문 링크 : 의료기기 업무중 의사소통이 불편한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