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투자 대가들의 책이나 유튜브 다큐를 보면서 많이 배우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들을 보면서 일반인들과 크게 4가지 정도가 달랐던 거 같습니다. 1.
자신만의 명확한 투자 철학이 있다. 2. 대중들과 반대되는 포지션을 하는 경우가 많다. 3.
기다리는 시간의 개념이 다르다. 4. 개별 사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일 수 있으나, 세상에 해결 안될 거는 없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기본에 있다.
그런데 2,3번은 1번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고, 요새 같이 책과 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상에 산다는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4번은 주변에 부자분들을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성격은 부정적일 수 있으나 시장과 인류의 능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도 워렛버핏의 이 부분을 보고 1만원 정도 지불하여 조선일보 유료 아카이브에서 신문 지면들을 디지털로 복사해 왔습니다.
IMF시기 1997년 11월 24일 증시가 대 폭락한 날 코스피 450 1997년 12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