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2019년 5월에 적은 글입니다. 카페 글들을 보니 부자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는 편견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다른 직업이지만, 이전 직업의 특성상 무일푼에서 큰 부자가 되는 것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숫자를 생각해 보면 수천억대 2명 수백억대 7명 수입억대 OO명 지금 생각해 보니 이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일한 사람은 소수였던거 같습니다.
돈을 벌려고 아둥바둥 했던 사람들이 있기는 하나 수입억대 초반에서 더 이상 부가 늘어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생각나는대로 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기 능력보다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3자 입장에서 보아도 운이 좋았다고 보임 2.
돈을 벌게 해준 그 일을 진심으로 즐기고 꾸준히 한다. ->재미있으니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임. 3.
닥치는 대로 하는 것 처럼 보여도 큰 그림은 가지고 있다. ->몇 년 지나서 그 사람들이 성공하고 나서 돌이켜 생각해 보면, ...
원문 링크 : 무일푼에서 수백억 수천억 된 부자를 옆에서 보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