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부터 급식실까지 ‘조리 로봇’ 영역 확장 [출처 : news1] 로봇 1대가 시간당 50마리까지 조리 지난 3일 4일 aT 센터에서 ‘2024 푸드페스타’가 개최되었다. 푸드 페스타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곳은 '푸드테크' 자동조리 로봇의 시연이었다.
시연을 선보인 롸버트치킨 운영사 로보아르떼는 자동조리 로봇 도입 비용은 일시 납부 시 4600만 원, 3년 약정 시 월 165만 원이라고 밝혔다. 반면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 기준 최저임금을 지급하는 노동자 1명을 고용하면 월 206만 원이 든다.
로봇의 임대료는 인건비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로봇 1대가 시간당 50마리까지 쉬지 않고 조리할 수 있어, 시간당 생산량은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보다 더 높다.
최근 외식업계 중심으로 조리 로봇을 도입하는 곳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뿌링클 치킨으로 유명한 BHC는 LG전자와 함께 연구개발한 튀김 로봇을 전국 주요 매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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