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중배전 / (오른쪽) 강배전 식품 중에서도 커피는 개인 취향이 강한 편입니다. 신맛, 과일향, 꽃 향 등을 좋아하는 분이 있고 묵직하고 고소하며 견과류 향을 좋아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카페에서는 두 종류 이상의 원두를 판매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중배전 원두, 강배전 원두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원두의 차이점을 비교해 봤습니다.
중배전 원두 <밀로 블렌드> 콜롬비아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188도 배출 강배전 원두 <누부 블렌드> 과테말라 브라질 우간다 195도 배출 단순히 콩을 색으로만 비교해 봐도 중배전 원두가 센터컷이 밝고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 강배전 원두가 더 어두운 모습입니다. (왼쪽) 중배전 / (오른쪽) 강배전 그라인딩 한 분쇄 원두의 색을 비교해 보면 차이점이 잘 보입니다.
중배전의 원두는 밝은 갈색을 띄만 반면 강배전 원두는 짙은 흙색을 띠고 있습니다. (왼쪽) 중배전 / (오른쪽) 강배전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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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배전 원두, 강배전 원두커피 맛 차이 (출고전 테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