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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APAP 작품들, 평촌 5 - 형형색색의 바위들, 자전거 스테이션, 리좀(Rhizome) 등

 안양 APAP 작품들, 평촌 5 - 형형색색의 바위들, 자전거 스테이션, 리좀(Rhizome) 등

우리 동네 평촌에 있는 APAP 작품 탐방 5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번 글이 평촌 마지막 편이 될 것 같다.

참고로 APAP은 ‘Anyang Public Art Project(안양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의 약자고, 우리말로 하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고, 지금까지 총 여섯 번 열렸다. 2005년 2007년2010년2013년에서 2014년2016년2019년1회를 기준으로 하면 벌써 15년이나 흘렀기에 작품 일부가 사라지고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예술 작품인들 어디 흥망성쇠가 없을까? 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려니 생각한다.

늦은 내가 잘못이다.새로운 작품을 찾아 집을 나섰다. 전편에서 설명한 '헌화(Floral Tribute)'를 지났고,'루킹 타워(Loo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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