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간다 간다 하다가 드디어 가게 된 안양일번가! 그렇게 가고 싶었던 이유는 APAP(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 때문이다.안양시청에 있다고 해서 갔다가 헛걸음치고 '없어졌나 보다' 하며 낙심하고 있다가 어느 나라에 갈 때더라?
공항 리무진을 타고 가다가 안양역 앞에 있는 '비토(Vitteaux)'를 우연히 발견했다. 어찌나 반갑던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APAP 글에서 따로 하기로 하고,안양일번가 길거리 바닥도 제1회 APAP(2005년) 때 테스 제레이(Tess Jaray)가 만든 '안양1번가 도로 디자인(Road Design of the 1st Street, Anyang)'이라는 작품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나중에 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