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아기들이 점점 에너지가 넘쳐나면서 아내랑 저랑은 점점 방전되어 가는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맑은 공기 마시며 제대로 힐링하고 오자는 마음으로 포레스트 리솜 제천에 다녀왔습니다!
아기랑 함께 가는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짐 싸는 것부터 걱정이 태산이었는데요, 그래도 다녀와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처럼 아기랑 포레스트 리솜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자세한 후기와 꿀팁들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포레스트 리솜 제천, 왜 선택했을까? 사실 아기들 태어나고는 여행은 꿈도 못 꾸었어요.
어딜 가든 짐이 한가득이고, 아기들 컨디션 맞추다 보면 부모는 녹초가 되기 일쑤잖아요.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아기들이 좀 더 걷고 뛰기 전에 자연 속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후보지를 고민하다가 포레스트 리솜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