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 쌍둥이 남매 키우느라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한 보통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요즘 우리 집 상전들, 먹성이 아주 폭발했습니다.
돌아서면 배고프다 하고, 어린이집 다녀오면 간식 내놓으라 난리네요. 애들 입에 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옛말이 있다지만, 솔직히 요즘 빵값 보면 배부르기 전에 지갑부터 홀쭉해지는 기분, 저만 느끼는 거 아니죠?
어제도 퇴근길에 빵집 앞을 지나가는데 고소한 냄새가 나길래 들어갈까 하다가 가격표 생각나서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시간에 폰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눈이 번쩍 뜨이는 정보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평소엔 제가 뭐 샀다고 하면 눈매가 매서워지는 우리 두배마마(와이프)도, 이번만큼은 쌍수 들고 환영할만한 대박 정보입니다. 내일 하루, 우리 아빠들 어깨 좀 펴게 해 줄 파리바게뜨 반값 행사 소식, 급하게 정리해 봅니다. 1. 2월 4일 단 하루, 놓치면 후회합니다 거두절미하고 핵심만 말씀드립니다.
날짜: 2월 4일 (화요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