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4살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주말 아침, 아이들 밥 먹이고 전쟁 같은 시간을 보낸 뒤 식탁에 앉아 식은 커피 한 잔 들이켜고 있습니다. 이제 곧 새 학기가 시작되거나, 어린이집 준비물을 챙겨야 할 시즌이 다가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죠?
저도 처음 첫째 어린이집 보낼 때는 아무거나 싼 거 대량으로 샀다가 낭패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쌍둥이들 수건 교체 시기가 되어서 '제대로 된 거 사자'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뜯어보고 구매했습니다.
특히 이름 새기는 방식 때문에 고민 많으실 텐데, 제가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가감 없이 풀어보겠습니다. 프린팅 말고 자수를 선택한 이유 사실 처음에는 "수건이 다 거기서 거기지" 싶어서 저렴한 프린팅 수건을 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건조기 몇 번 돌리고 삶음 기능 한번 썼더니 이름이 흐릿해지더라고요. 게다가 우리 쌍둥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