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 정신없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저희 집은 남편이랑 저, 그리고 할머니에 아이들까지 총 5명이 함께 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정말 빨래가...
빨래가 산더미처럼 쌓여요. ㅠㅠ 하루만 세탁기를 안 돌려도 빨래 바구니가 넘쳐나는 건 기본이고, 아이들 옷은 어찌나 작고 소중한지 개수만 해도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매일 세탁기를 두세 번씩 돌리는 게 일상인데, 저를 정말 힘들게 했던 건 바로 '세탁기에서 건조기로 빨래 옮기기' 과정이었어요. 젖은 빨래를 한 움큼씩 꺼내서 건조기로 옮기다 보면 꼭 양말 한 짝, 아이 손수건 같은 작은 빨래들이 바닥에 툭툭 떨어지기 일쑤였거든요.
그거 다시 줍느라 허리 숙이는 것도 여러 번 반복하니 은근히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이거 정말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싶었답니다.
ㅎㅎ 그래서 알게 된 제품이 바로 '이지런드리 햄퍼' 빨래 이동 바구니였어요! 제품 기...
원문 링크 : 이지런드리 햄퍼 후기 | 쌍둥이맘의 신박한 살림템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