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들과 함께할 새로운 추억을 찾아 나서는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도 시킬 겸 가볍게 커피 한잔 마시면서 산책할 생각으로 우리 가족은 은계호수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은계호수공원은 주차 전쟁이 늘 골치인데, 이번에는 호수 공원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인 '어사이드커피'를 이용하기로 하고 건물 주차장에 차를 댔습니다. 카페를 이용하면 주차 문제가 해결되니 일석이조죠!
어사이드커피, 아이들과 함께 즐기다 은계호수공원 처음에는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여유롭게 즐기려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 두 아이들,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은계호수공원을 보자마자 "아빠, 우리 호수 공원 나가서 뛰어놀자!"라고 외치는 바람에 결국 테이크아웃 잔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께서 "테이크아웃 하시면 한 잔당 1,000원씩 할인해 드려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게 아니겠어요?
오! 득템!
혹시 은계호수공원에 방문하실 계획이 있다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