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와 함께 건강한 추억을 쌓고, 운동으로 활력을 충전하는 단단대디입니다.
이번 명절,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희 집은 오전에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고소한 전을 부치며 명절 분위기를 냈는데요.
기름 냄새 맡으며 고생한 와이프와 아이들을 위해 오후에는 특별한 힐링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당진과 예산 인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덕산온천'입니다!
추억의 덕산온천, 아이들과 다시 찾다 사실 저는 당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덕산온천은 부모님 손을 잡고 자주 오던 익숙한 곳이에요. 어른이 되고 나서는 한동안 발길이 뜸했는데, 우리 아이들이 물놀이를 워낙 좋아하고 온천욕의 개운함을 알아버린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덕산에는 물 좋기로 소문난 '덕원장' 같은 노포 온천부터 현대적인 곳까지 참 많은데요. 저희는 아이들이 다양한 탕에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규모가 큰 '세심천 온천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알고 가면 더 재밌는 덕산온천의 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