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들의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오늘은 대천·보령 여행에서 우연히 들르게 된 베이커리 카페 ‘빵빵빵 하우스’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중, 바닷바람 쐬고 나면 달달한 디저트가 꼭 땡기잖아요?
그럴 때 가기 좋은 곳이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대천 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는 빵빵빵은 외관부터 감성이 가득했어요.
깔끔한 건물과 큰 유리창 너머로 빛이 들어와, 들어서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내부는 원목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함께 앉아도 아늑하고 편안했습니다.
무엇보다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유모차나 아이 짐을 가져와도 불편하지 않았고, 아이들이 빵 고르며 신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단순히 커피 마시는 곳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디저트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죠.
저희는 주말 점심시간 후 1시 30분쯤에 방문했는데요. 주차 자리가 없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주차가 가게 바로 앞에도 자리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