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주말이면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추억을 쌓으러 다니는 단단대디입니다.
여러분, 가끔 두툼한 생삼겹살보다 얇게 썰어 금방 구워 먹는 고소한 냉동삼겹살이 당기는 날 있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말, 저희 가족은 독산동에서 비주얼과 맛을 모두 잡았다는 '냉삼클럽'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맛으로 냉삼을 즐길수 있는 곳,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1.
비주얼 좋은 꽃삼겹살, 눈으로 먼저 먹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한 메뉴는 바로 이곳의 시그니처인 '급냉 암돼지 꽃삼겹'입니다.
이름처럼 고기가 둥글게 말려 꽃 모양을 하고 있는데, 식탁에 오르자마자 아이들이 "와, 예쁘다!"를 연발하더라고요.
저는 재료의 정밀한 상태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고기 빛깔이 선분홍색으로 아주 신선해 보였습니다. 불판 위에 올리면 얇아서 금방 익기 때문에, 배고프다고 보채는 아이들에게 바로바로 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역시 1등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