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단대디입니다 오늘은 우리 둘째가 다니고 있는 태권도학원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사실 우리 둘째는 어릴 때부터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였어요.
집에서도 뛰고, 밖에서도 뛰고, 심지어 집 안에서도 발차기를 연습하던 아이였죠 그런 둘째가 “아빠, 나 태권도 배우고 싶어요!” 하던 게 벌써 4살 때였어요.
솔직히 저는 아직 어리니까 조금 더 크면 보내야지… 했는데 우리 동네 태권도학원들을 알아보니 대부분 7살 이상부터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이른가 보다’ 하고 미뤘는데, 그러던 중에 5살부터 받을 수 있는 태권도학원을 발견했어요!
바로 지금 둘째가 다니고 있는 MTA 미래 태권도학원이에요 MTA 미래 태권도장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3가길 52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족같은 분위기, 세심한 태권도학원 MTA 태권도학원은 규모가 크진 않아요. 하지만 그만큼 아이 하나하나에게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원장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