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아빠이자,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줄 서는 열정 대디 단단대디입니다.
여러분, 광명 밤일마을 지나다니면서 기와지붕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늘 손님이 북적이는 그곳, 보신 적 있으시죠? 바로 대한민국 순대국 3대 명가로 손꼽히는 청와옥입니다.
늘 지나치기만 하다가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마음먹고 방문해 봤는데요. 역시나 명불허전이었습니다.
든든한 한 끼를 만족시킨 청와옥 광명점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1. 27팀의 대기, 하지만 기다림조차 배려가 느껴지는 공간 주말 점심시간, 밤일마을은 언제나 활기차죠.
그런데 청와옥 앞에 도착하니 주차장부터 이미 만석이더라고요. 안내에 따라 건물 뒷편으로 갔지만 그곳도 겨우 주차를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대기표를 뽑아보니 무려 27팀 대기! 하지만 놀라웠던 건 청와옥의 배려였어요.
더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있는 테이블 공간을 과감히 줄이고, 한쪽에 대기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들어 두셨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