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禮)'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하지도 말라. 논어, 안연 유튜버 너진똑을 보면서 공자에 대한 영상을 봤다.
이 유튜버는 일반사람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인물과 책을 쉽게 풀어주는 유튜버다. '너진똑이 풀어주는 공자는 어떨까?'
하고 영상을 보게 되었고 정리해 보기로 했다. 공자는 오늘날 유교(유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진다.
공자가 유학의 기초 경전을 정립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쳤다. 이후 유학이 동아시아 문명권의 대세가 되었고, 공자가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시대적 상황 이 유학이 생긴 이유가 있다. 공자가 태어난 시대는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에 살던 사람이다.
이 시대에는 지금처럼 법과 규칙이 정해져 있지 않은 미개했던 시절이다. 공자는 이 어지러운 시대 상황속에서 백성들에게 예를 확립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 父父子子) 제나라의 왕이 공자에게 정치에 관해 물어봤을 때 나온 말이다.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다우며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
원문 링크 : 공자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