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인가요? 나는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정의감이란 "정의를 지향하고 생각이나 마음"이란 뜻이다. 나는 이 생각을 가지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정의는 어떤 뜻이냐고 물을 수 있다. 정의의 뜻은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란 뜻이다.
내 삶의 가치관과 방향성은 정의를 추구하고 있다. 나는 종종 사람들에게 "너는 법 없이도 살 거 같아."
란 말을 듣는다. '이런 말을 왜 들을까?'
생각해 봤다. 내가 그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그냥 꾀부리지 않고 정석대로 했을 뿐이다.
이야기할 때 나의 가치관과 마인드에서 드러났을 거라 생각한다. 그때 당시에도 내 취미라곤 독서, 운동이었다.
블로그 이웃분들은 당연시하게 하는 행동이겠지만, 그들의 표정엔 '어떻게 저러고 살지?'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정석대로 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사람 마음이란 게 빠르게 잘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편법을 쓰더라도 빠른 길을 선택하게 된다. 나는 이 길을 지향하지 않는다.
물론 나도 얼른 잘하고 싶은...
원문 링크 : 나는 어떤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