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불안함 요즘 다시 불안과 걱정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데 나는 이룬 것 하나 없이 나이만 먹는 기분이 들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가 있다. 자꾸 다른 사람과 내 상황을 비교하는 게 원인이라 생각한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자리 잡고 잘 사는 친구도 있고,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친구도 있다. 그런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러운 감정과 내 모습을 비춰봤을 때 텅 비어버린 느낌이 든다.
이런 걱정과 불안함이 커질 때마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다. 전공과 다른 길을 가기 위해서 공부 중이다.
'과연 전공했던 사람들을 제치고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함이 들었다.
점점 더 경기가 안 좋아지고 취업시장이 얼어붙었다고 뉴스나 기사에서 연일 떠든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글을 볼 때 힘들다는 글이 눈에 띈다.
'스펙을 갖춰도 경력이 없으면 서류 100개를 넣어도 면접 제의가 1~2개 정도다.'라는 글을 보게 되면 초조해진다.
걱정과 불안을...
원문 링크 : 산책 10분간 떠오른 불안과 걱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