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역행자를 읽으면서 나는 성장에 대한 욕구를 많이 느꼈다. 그래서 이번 연도엔 여러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인생 선배들의 노하우를 저렴한 가격에 지식을 쌓아 올렸다.
과거의 나를 돌아본다면 뭘 하고 싶은지 꿈도 없었고 뭐 먹고 살지?라며 세상을 한탄하며 살아갔다.
하루하루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었고 98퍼센트의 순리자의 길을 걸으며 본능대로 살아갔었다. 이렇게 20년이 넘는 시간을 흘려보낸 것이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아깝다고 느끼며 후회를 많이 했었기도 했지만 40대 50대가 되었을 때도 흘러가는 대로 살아갔다면 지나간 20대 30대 시절을 똑같이 후회할 것이다.
나는 흘러간 시간들은 되돌려 올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당장 바뀌어야야 할 것과 점진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보며 실천하는게 최우선이겠다고 생각했기에 지금도 그 생각은 지속되고 있다.
나는 무언가 도전을 하거나 실행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원문 링크 : 성장에 대한 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