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다. 내가 원하는 삶을 솔직하게 말하면,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면서 얽매이지 않는 삶. 하지만 그게 단순히 놀고먹는 건 아니다.
내 방식대로 일하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고 싶다는 뜻이다. 만약 내가 부유했다면 지금처럼 악착같이 노력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진 게 없기에 생존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 신은 내게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줬다고 생각한다.
"너는 나태하면 안 된다. 부지런하게 살아라."
마치 그렇게 말하는 듯했다. 나는 이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날마다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인생을 살면서 귀인들이 나타난다.
그들이 삶을 사는 데 방향성을 알려준다. "너는 꾸준함은 좋은데, 실행력이 부족해.
네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도전을 해야돼" 그 말이 뇌리에 박혔다. 그 후 나는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인생이라는 도화지 위에 나는 계속해서 그림을 그렸다. 때로는 선이 틀어...
원문 링크 : 나는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