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성공과 실패의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성공했다’라고 하면 대단한 걸 이뤘을 때를 말한다.
사업이 대박 났거나, 메이저 대회에서 1등 한 경우처럼 말이다. 사회는 생각보다 높은 기준에서 ‘성공’을 정의한다.
하지만 사전적 의미에서 성공은 ‘목표한 바를 이루는 것’이다. 이 관점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럼, 왜 사람들은 그토록 높은 기준을 가진 걸까? 그 이유는 자꾸 눈높이가 올라가서다.
미디어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단한 업적만 보인다. 그런 걸 계속 접하다 보면, 성공이란 것도 ‘저 정도는 해야지’ 하며 기준이 높아진다.
문제는 이 기준이 너무 높아지면, 웬만하면 실패한 것처럼 느껴진다. 늘 부족하고, 항상 실패한 사람처럼 느끼게 된다.
나는 이걸 거부한다. 나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받아들인다.
내가 생각한 걸 행동에 옮겼다면, 그걸로도 성공이다. 이런 방식은 내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실행만 해도 성취감을 느낀다. 자존감...
원문 링크 : 성공은 대단한 게 아니야, 그냥 '이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