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용어는 1993년 시애틀에서 열린 미스포츠의학회에서 처음 발표되어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여성선수에게서 나타나는 이 세가지 증후가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병리학적으로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세가지는 식이장애(eating disorder), 무월경(amenorrhea) 그리고 골다공증(osteoporosis)입니다. 1970년대 이후로 여성들의 스포츠활동 참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여성운동선수나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는 일반여성에게서 피로골절(stress fracture)의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성운동선수 3징후가 서로 연관되어 일어난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된 것이죠. 최근에는 그 3징후에 보다 확대된 형태의 징후가 다음과 같이 포함되었습니다. ① 식이장애(eating disorder)와 식습관의 이상(disordered ...
#
amenorrhea
#
프로게스테론
#
운동생리학맛집
#
여성운동선수3징후
#
엑서사이언스
#
에스트로겐
#
식이장애
#
스포츠의학
#
무월경
#
골다공증
#
골감소증
#
progesteron
#
osteoporosis
#
osteopenia
#
oligomenorrhea
#
Female
#
estrogen
#
희발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