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축은 크게 동적수축과 정적수축으로 구분할 수 있지요. 정적수축은 등척성수축(isometric contraction)이라고도 합니다.
정적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변하지 않으면서 힘, 또는 장력(tension)을 발휘하는 상태입니다. 힘(force)이라는 표현이 근육에 의해 외부적으로 발휘되는 형태의 근력을 나타낸다면, 장력이란 근육 자체에서 생성된 물리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두가지 모두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는데, 정적수축에서는 실제적으로 관절의 각도나 근육의 길이에는 변화가 없지만 지속적으로 힘이 발휘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적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변하면서 장력이 발휘되는 수축을 의미합니다.
이때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장력이 발휘되는 수축을 단축성수축(concentric contraction)이라고 하며, 반대로 근육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장력이 발휘되는 것을 신장성수축(eccentric contraction)이라고 하지요. 신장성수축은 '편심성...
#
fascia
#
근수축
#
근육속막
#
단축성수축
#
신장성수축
#
신전반사
#
엑서사이언스
#
운동생리학맛집
#
정일규
#
플라이오메트릭스
#
근섬유다발
#
근방추
#
근막
#
plyometric
#
PNF
#
proprioceptor
#
reflex
#
stretch
#
tendon
#
고유수용기
#
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
#
골지건기관
#
힘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