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서 ‘뭉쳐야 찬다 시즌 2’를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시즌 1은 우리에게 얼굴이 익숙한 여러 종목의 레전드 스포츠스타들로 팀을 구성하여 여러 생활체육 축구팀과 경기를 하는 구성이었지요.
아무래도 은퇴한지 꽤 된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다보니 경기력보다는 예능에 더 초점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뭉찬 시즌 2의 경우는 각 시도의 최강팀들을 대상으로 ‘도장깨기’, 그리고 전국제패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다 보니, 오디션까지 보면서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구성하고 ‘경기력’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보입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어쩌다 벤저스’라는 팀이름으로 전술을 익히고, 훈련과 경기를 거듭하면서 더욱 강한 팀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보는 것이 시청하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지역의 생활체육 팀과의 경기나 중학교 팀과의 경기에서도 밀리는 모습이었지만, 최근에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비교적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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