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혼자 기차를 타고 떠났다. 동생과의 2박 3일 여행을 할 예정 !
그치만 아직 학기 중이고, 나도 과제 하다말고 온 거라 기차에서 노트북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마음 한편이 괜히 불편 ㅋㅋ 에딘버러에서 좀만 벗어나도 이렇게 광활한 초원들이 많다. 오늘의 여행지 도착 !
에딘버러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뉴캐슬. 둘 다 영국에 있는 동안 영국 곳곳도 자주 다니자 했는데 이번엔 생일을 기념하여 뮤지컬 볼 겸 여행할 겸 왔다.
생일 기념이라 내가 전부 풀로 쐈당 (자랑) 나 먼저 기차역 도착 ! 뉴캐슬 기차역 생각보다 쾌적하다 기차역 주변엔 호텔들뿐이고 좀 걸어들어와야 메인 거리 Grey Street 이 나온다 동생 만나서 근처 쇼핑몰에서 들어와 점심부터 먹었다 가볍게 골라본 아시아 음식점 ?
의문을 갖게 만드는 두 메뉴 소주 가격 보소 우린 마파두부와 어쩌고 라멘을 시켰다. 둘 다 맛은 일본도 중국도 한국도 아니고 그 사이 어딘가 영국에서 만난 Ross 아직 활발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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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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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북잉글랜드 뉴캐슬 여행기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