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짐만 두고 다시 간단한 마트 쇼핑을 왔다. 숙소 2분 거리에 spar가 있어서 여행 내내 든든했음 헝가리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것들 = 토카이 와인, 레몬 콜라, 파프리카 맛 과자.
(그리고 유럽 중에서도 납복이 가장 빨리 마트에서 보이는 나라라고도 한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맥주와 감자과자가 엄-------청 종류가 많아서 눈 돌아갈 뻔 했어요.. 특히 프링글스 맛 종류 좀 보세요,, 미친놈 아닌가요?
다음 날 아침에 먹을 빵을 좀 사려는데 바코드 붙이는 기계가 다 헝가리어로 되어 있어서 버벅대니까 옆에 있던 헝가리 청년들이 선뜻 도와줬다. 순간 넘 감동적이라 인류애 상승 할미 도와줘서 고마워요, 젊은 양반들 맥주만 산 것 같아 보인다고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건물 현관문을 탁 열고 나오면 보이는 뷰.
다시 봐도 감동이 몰려온다 우린 부다페스트에서 2박 3일있을 거라 교통권 10회권을 사서 5회 권씩 나눠서 탔다. 지하철역 기계에서 종이 티켓을 구매한 뒤, 탈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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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다페스트에서 생긴 일 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