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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잉글랜드 뉴캐슬 여행기 (+ Westend 뮤지컬 ‘라이온 킹’ 후기) ②

 북잉글랜드 뉴캐슬 여행기 (+ Westend 뮤지컬 ‘라이온 킹’ 후기) ②

뉴캐슬 2일차 아침. 일어나자마자 대충 머리 질근 묵고 밥 먹고 온 둘.

크라운 플라자 뉴캐슬 (Crown Plaza Newcastle) 있을 거 다 있는 조식, 괜찮았다. 국내여행 치곤 숙소 자체는 꽤 비쌌지만 기차역에서 7분 거리에 꽤 쾌적하고 괜찮았음.

오늘도 나가보자규 〰️ 뉴캐슬에는 다리가 정말 많다. 타인강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도시라서 뉴캐슬의 공식 명칭은 Newcastle upon Tyne.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니까 약 900년 전쯤에 스코틀랜드의 공격을 막기 위해 북잉글랜드에 성을 세운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말 그대로 "타인 강 위의 새로운 성".

우린 많은 다리 중에 뉴캐슬 나름의 랜드마크인 타인 브릿지를 건너보았다. 차도와 도보 사이 턱이 없어서 좀 쫄았음 ;; 달랑 얇은 자켓 하나 가져오고는 춥지 않은 척 하는 저자식 여행 끝나고 몸살 앓을까 봐 옷 예쁘다는 핑계로 바꿔입었다.

젊음.. 인건진 몰라도 난 얼어디질거 같았음 ; 아니 근데 잠깐 산책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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