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1일(목) ~ 2024년 8월 25일(일) 까지 삼성역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전시 하고 있는 스웨덴 국립 미술관 그림들을 보고 왔다. 주말에 점심을 빠르게 먹고 12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다 전시를 보고 나온 2시쯤에는 줄이 길어져서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들어가고 있었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
얼리버드로 구매하지 못해서 1인 2만원씩 입장료를 결제했다. 오디오는 앱으로 유료로 들을 수 있어서 이어폰이 필수다!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줄 알고 이어폰을 안가져가서 땅을 치고 후회를.. 도슨트는 평일에만 진행하고 있어서 아쉬었다.
전체적으로 인상파 작품이 많았고, 프랑스 파리로 유학간 스웨덴 반대파? 분들이 작업한 그림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소년은 아마 가족인것 같다고 설명에 써있었는데, 집안의 가보로 보관되어있었다고 한다. 북유럽 느낌 나는 내가 생각하는 스웨덴 사람 이미지 였다.
위에 그림과 같은 사람인지, 형제인지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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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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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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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국립미술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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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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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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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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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황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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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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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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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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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