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전지적참견시점을 보다가, 유태오가 나와서 집중을 하고 보기 시작했다. 보다 보니 낯이 익은 가게가 나타났는데.
바로 내가 다니는 회사 앞 카페! 매일 가는 카페인데..왜 유태오를 보지 못했을까?
너무 슬픈나머지 다음날 바로 초콜릿을 구매하러 갔다. 그냥 맛있는 초콜릿을 파는 카페구나, 커피가 점심시간에는 3+1이어서 자주 갔던 카페였는데..
유명한 벨기에 초콜릿을 파는 카페였다니! 유태오 덕분에 카페의 진가를 알아버렸다 명동성당 바로 옆에 있는 레오디나스 카페, 이름은 어렵지만...
평일 점심 시간을 피해서 2-3시쯤 가면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 매일 커피만 마셨지, 초콜릿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가격이 안써있는건 비싸서..
하나에 2천원~3천원 정도 하는것 같다 그람(g) 으로도 재서 파는것같은데 3개를 주문했을때 하나는 2천 5백원, 나머지는 30G으로 3천원 정도가 추가되었다. 레오디나스는 내부에 테이블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지하에는 조금 더 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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