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각한 매너리즘을 경험했습니다. 블로그 중독이었어요.
스마트폰을 껐다 켰다 무한 반복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 결과 뇌의 엄청난 에너지 소모를 가져왔습니다.
매너리즘이라는 결과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뇌의 에너지가 고갈되니 글도 안 써지고, 일상에도 지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안 보던 습관을 지속할 때가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항상 활력이 넘쳤었어요.
에너지가 넘쳤었죠. 에너지가 넘치니 자동으로 다른 좋은 습관들을 실행하게 되었었죠.
한마디로 의욕충만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운동도 덜하게 되었고, 매일 하던 스트레칭도 건너뛰게 되더라고요.
스마트폰 사용으로 뇌의 에너지가 고갈되며, 육체의 피로를 유발했던 거예요. 이 피로감으로 인해 요즘 실행력이 약해졌습니다.
자주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얻은 것도 있습니다.
뇌과학이란 분야에 또 관심이 생겼고, 책도 주문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우고 공부하면,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
원문 링크 : 초심 때처럼 다이어리에 글을 쓰다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