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설- AI가 변호사 직역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최근들어, 법률AI가 변호사의 업무를 대체 또는 보조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각 업체에서 여러 형태의 법률 관련 AI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에서 출시한 '슈퍼로이어', 톰슨로이터가 출시한 '코카운슬' 등 특히 로앤컴퍼니는 자본력을 활용한 마케팅을 잘하고 있습니다. (법률AI가 올해 변호사시험 객관식 점수가 합격선을 넘었다고 하죠...)
그렇다면 과연, 슈퍼로이어와 같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경쟁 과열이된 법조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꼭 알고 잘 활용을 해야할 프로그램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실이 되는 프로그램일까요?
이번 챕터는 저의 관점인 부정적인 관점에서 서술해보고자합니다. 2. 법률 AI 프로그램의 서면 작성 기능 우선 정확한 판례를 찾아주는 기능, 즉 판례리서치는 법률AI 인공지능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논외로 하고, '서면을 대신 작성해주는 기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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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법률AI를 활용하는 변호사의 미래(faet. 장인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