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는날, 그리고 장마철이 되면 종이로 구성된 고양이 스크래처는 쉽게 눅눅해지죠. 습기를 머금은 종이 판은 곰팡이가 생기기도 쉽고 결국 아이들 발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종이 재질의 스크래처 오늘은 눅눅해진 스크래처를 제습제를 활용해서 복구하는 방법을 알아 볼게요. 눅눅해진 스크래처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선 먼저 스크래처가 들어갈 크기의 비닐이나 상자를 준히해야 해요.
그 안에 스크래처를 넣고 실리카겔(제습제)를 넣으면 끝입니다. 제습제는 국민 쇼핑몰 다이소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 스크래처가 비교적 크지 않은 사이즈라면 집에 있는 리빙박스에 넣는 방법도 좋아요.
제습제만 충분하다면 반나절 만 놔둬도 습기가 사라집니다. 리빙박스에 담아둔 스크래처 조금 더 빨리 말리고 싶다면 집에서 사용하는 드라이기를 사용해도 되요.
단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게 되면 종이가 우글 우글 휘게 되니 적당히 미지근한 바람으로 말려야 해요. 하지만 다 마를때까지 들고 바람을 쐬는 노동력이 들어...
원문 링크 : 고양이 스크래처 제습제 활용 습기 제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