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차와 다식 | 필로앤소피아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차와 다식 | 필로앤소피아

최근 방문한 곳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다. 차와 다식을 예약제로 온전히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곳.

공간에 들어서자 마자 따스한 공기와 차 내음이 풍긴다 조용하고 차분한 공간에서 차를 즐기고 싶다면 너무너무 추천. 1인예약 공간으로 운영되는데도 불편함 없이 편안했고, 다른 세계로 타임점프한것마냥 들어서는 순간 주변의 소음이 멀어지고 평화로운 차 끓는 소리만 가득 :) 연남동 골목에 위치해 있고, 지도를 따라 왔을 때, 상가 안쪽으로 쭉 들어오면 작은 입간판과 함께 가게가 보인다:) 보이는 것처럼 4평 남짓해 보이는 공간. 유리와 목재가 어우러져 정말 교토 어딘가 있을 법한 숨겨진 공간 같아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차 한잔 다식(15,000)과 차 코스 다식(30,000)으로, 우리는 차 한잔으로 각각 호지차와 말차 크레마크레마를 선택했다. 호지차는 볶은 찻잎을 우려 마시는 것으로 떫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서 살짝 풋내나는 녹차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구수한 맛으로 잘 마실...

# 녹차 # 다식 # 연남동 # 연남찻집 # 차 # 티테이스팅 # 프라이빗 # 필로앤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