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띵 손의 네지점으로 바닥을 움켜쥐듯 매트를 밀어 가슴을 천장으로 들어올려본다. 발 날은 매트 뒤쪽을 밀어내는 것처럼 뻗어내 발끝에서 골반 가슴 앞쪽 까지 힘을 연결한다.
허리의 유연함이 아니라, 골반을 들어올리는 등 뒷면의 힘이 몸의 앞면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하이플랭크 자세에서 손으로 바닥을 밀어내면 등뒤의 힘이 느껴지고, 몸을 한쪽으로 기울여 발끝으로 서고 윗 발을 뒤로 넘기는 방식으로 접근.
미니 와일드띵 본격 동작 전에 테이블자세-미니 와일드띵 자세로 동작을 숙지해봐도 좋다. 테이블 자세에서 오른 다리 하나를 뒤로 뻗고 나머지 다리를 매트 바깥쪽으로 빼내어 두고 몸을 오른쪽으로 회전한다.
손바닥으로 밀어내는 감각으로 가슴을 들어올리고 손끝도 귀옆 멀리 뻗어낸다. 오늘 새벽 수업에서 도전자세로 가져갔던 와일드띵 와일드 띵 자세는 산스크리트어로는 카맛카라아사나라고 한다.
몸의 앞면을 활짝 펼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동작이다. 오늘 이 동작을 나누며 함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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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요가일기24] 와일드 띵 : 카맛카라아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