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초복이라네요 코로나로 외출이 쉽지 않은 요즘이라 이번 초복은 청계 장수촌을 갈수는 없을것같지만 추천 하고 싶은 맛집이라 적어봅니다. 장수촌 이란 이름만 치면 사방팔방 여러곳의 장수촌이 나오지만 이곳은 청계사 올라가는 길에 왼편에 자리잡은 빨간색 간판 장수촌입니다.
기력딸리고 기운없을때 생각나는 맛 쫀득쫀득 구수한 누룽지맛이 끝내주는곳…!! 반찬은 간단하지만 종류만 많고 손이 안가는 집도 많은데 이곳은 석박지와 겉절이 뿐이지만 그 맛이 너무 좋아요 최근에 갔을때는 사진속의 백김치는 나오지 않았었어요..
그래도 오리백숙과 찰떡궁합인 겉절이와 석박지 만으로도 만족스럽게 먹고왔답니다. 체중이 줄고 체력이 달리던 최근 누룽지오리백숙이 생각나 식당 오픈시간(오전11시)에 맞춰 찾아갔는데 10분도 안되어 음식이 나오구요 (가자마자 바로 먹고싶어서 가면서 전화 드렸는데 그냥 오면된다고 바로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누룽지 먹는순간 몸과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며 코피가 빵~~ 터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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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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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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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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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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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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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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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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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장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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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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