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 PLUS 사기, 로스엔젤레스캐피탈 사칭, 이남우 365% 수익 실현 프로젝트 피해 빠른 대처는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최근 SNS와 메신저를 통해 ‘이남우 대표’ 또는 ‘정혜선 애널리스트’를 사칭하는 인물이 등장해, 특정 종목을 단체로 매수하는 방식의 고수익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365% 수익 실현’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참여자들에게는 마치 기관 내부 전략인 것처럼 꾸며진 문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피해자들은 “집중거래 방식으로 미투온(201490)을 6월 10일 오전 9시 21분, 2,170원에 매수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안정화 시간은 5~15분, 이후 매도하라는 안내까지 받았습니다.
이들은 “외부 유출 금지”, “단톡방 내 공유 필수”, “15분 안정화 후 전량 매도”라는 방식으로 심리적 통제와 군집 투자 흐름을 형성했습니다. 이러한 사기 수법은 초기에는 소액으로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