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레시피, 버섯 알 아히요 사실 버섯 감바스 라는 말은 틀렸다. 감바스는 스페인어로 새우라는 뜻이고, 아히요는 마늘이라는 이니, '버섯 알 아히요'가 맞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감바스'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째서인지 올리브유에 바글바글 끓여 먹는 요리가 연상된다. 그리고 왠지 바꿀 필요도 없을 것 같다.
한국에서의 감바스는 올리브유로 팬에 조리된 음식이다. 이름이 뭐든 버섯으로만 만들어 먹는다는 점이 중요하다.
매우 쉽고, 채식이며, 맛있다.! 재료 (2회분) *계량기준 1T = 10g, 1t = 5g - 각종 버섯 250g - 마늘 15개 (50g) - 페페론치노 2-3개 - 올리브유 200ml - 소금 1/2t - 후추 - 향신료(로즈마리, 타임, 등...)
없어도 문제 없음. 나는 브라운 양송이, 미니새송이, 흰색만가닥 버섯을 준비했다.
영양정보 *옆으로 슬라이드 해서 보세요 칼로리 (kcal) 단백질 (g) 지방 (g) 탄수화물 (g) 총 식이섬유(mg) 나트륨 mg)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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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버섯으로 초간단 감바스 만들기 (버섯 알 아히요)